임성현의 잔소리뷰

잔뜩 소심한 리뷰.
연극을 정치적으로 읽어 사회와 연결할 때 파생하는 ‘잔잔한 소리’들을, 잔뜩 소심하게 털어본다.
잔소리가 쌓여 정치적 함성이 될 때까지.